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천자의 칼이라는 것은 한 번 쓰게 되면 제후(諸侯)의 잘못을 바르게 고치고 천하를 복종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장자 달도 차면 기운다 , 온갖 것이 한 번 왕성하다가도 고비를 넘기면 다시 쇠하여지게 마련이라는 말. 일심(一心)이란 무엇인가?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中實) 허공과 같지 않으며,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神解) 마음이라 이름한다.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 -원효 곡물을 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소를 가지고 있는 인간이 육식을 한다는 것은 스스로 파멸로 이끄는 길이다. -하워드 F. 리먼 근면은 미래에 이익이 된다. 그러나 게으름은 현재에 이익이 된다. -그래피티 오늘의 영단어 - fire extinguisher : (화재)소화기오늘의 영단어 - nautical-mile : 해리오늘의 영단어 - therapy : 치료, 처방개가 웃을 일이다 , 말 같지도 않은 같잖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