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attracts like. (유유상종)오늘의 영단어 - frame of mind : 의식구조, 정신상태오늘의 영단어 - shake : 흔들다, 흔들리다, 떨다: 동요, 흔들림많은 자유국가가 자유를 상실하였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그런 날이 올지 모릅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이 나라가 나의 자랑스러운 훈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제일 마지막으로 도망을 쳐서가 아니라, 결코 도망을 치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스프링필드의 연설 중에서) - A. 링컨 오늘의 영단어 - wizardry : 마법, 마술, 묘기떨쳐 일어나야 할 때 일어나지 않고, 젊음만 믿고 힘쓰지 아니하고, 나태하며 마음이 약해 인형처럼 비굴하면 그는 언제나 어둠 속을 헤매리라. -법구경 많은 재산은 그 집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많은 덕(德)은 그 사람의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 덕이 있으면 마음이 넓고 몸이 포근해진다.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 -대학 천지는 만고에 있으되 이 몸은 두 번 다시 얻지 못한다. 인생은 다만 백 년이라. 이날은 가버리기 쉬우니라. 다행히 그 사이에 태어난 몸이 살아있는 동안 즐거움을 모를 수 없을 것이며, 또한 헛되이 사는 시름을 품지 아니치 못하리라. -채근담 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selectively : 선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