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꿩에 매를 놓다 ,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마구 욕심을 냄을 이르는 말. / 많은 목표를 걸어 놓고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sident : 의견을 달리하는: 불찬성자, 반정부 인사오늘의 영단어 - tissue : 직물, 얇은 천, 거즈, 근육웃는 얼굴이 없는 남자는 상점을 개설해서는 안 된다. -데일 카네기 사람이 태어나서 어머니의 젖을 먹고, 좀 시간이 지나면 우유나 이유식을 먹게 되며, 그 다음에 세 끼 식사를 하게 된다. 이후 성장기가 지나면 성장이 멈췄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세 끼 식사를 한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성장기가 지난 20대 중반부터는 밥 세 끼 식사가 과식인 것이다. -이경제 행복하게 되는 비결은 쾌락을 얻으려고 한결같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 그 자체 속에서 쾌락을 찾아내는 것이다. -지드 거짓말도 잘만 하면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 거짓말도 잘 하면 처세(處世)에 도움이 된다는 뜻.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 노동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망쳐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빈둥거리며 놀고 지내다 결국 신체와 생명이 망쳐지고만 경우는 허다하다. 새가 날도록 태어난 것처럼 인간은 노동을 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루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전문가들이 모르는 새로운 비즈니스 찬스를 잡을 수 있다. -고바야시 이치조(세계 최초의 터미널 백화점 창업자)